2009년 06월 12일
뭐라고? 우리가 개새끼라고?
너희는 글렀어. 삽이나 들고 강이나 파라고! -> 구스님 이글루 트랙백~☆
참 황당한게, 어느샌가 일부 '진보인사'들에게 있어서 그리고 때때로 몇몇 보수 인사들에게 있어서 어느새 20대가 적이 되었습니다. 심심하면 20대를 까요. 까는 재미야 저도 많이 해 본게 있으니 그렇다 치지만, 이건 뭐, 심심하면 까고 가끔 양심있는 사람들은 그래도 기운내라고는 하는데, 아예 정치는 10대에 맞기고, 삽들고 운하나 파라니 이건 뭐 군대에서 폐급병사 처리하는 방식인가요?
" 니보다 니 후임이 잘하니 니는 일 하지 말고 내무실에서 TV나 처 보면서 있어라 잉~?'
아니 여러 사람들이 88만원 세대라는 말을 하길래, 나는 이게 현재 20대가 처한 경제적 상황의 뼈아픈 진실을 토로하고 그것을 해 사람들이 현재 20대가 처해있는 고단함을 사람들에게 주지시켜고 그 대안이 만들어 지지 않을까 기대 하고 있었는데, 88만원 세대라는 세대를 한국의 사회 전체에서 무슨 특수 집단인양 분리시켜 놓고서는,
일부 보수 인사들은 '니들이 노력을 안해'서 그렇다는 소리나 하고 있질 않나.-당신네들 대학다닐때 보다는 공부 많이 해요.-
몇몇 진보인사나 30대내지는 386의 몇몇 분들은 , 어느샌가, 20대에 대한 비판론을 쏟아내고, 20대 책임론을 이야기 하고 앉아 있어요. -여러분들, 당신 자식들이 88만원 세대라도 그런 소리가 나올것 같아? 세상 좇같단 소리 먼저 할껄?-
웃기지도 않아요. 386의 정치 참여는 강제적 분위기 속에서 진행된 경우도 많고, 실제로 처음 시위 나간 체험담 들어 보면, '선배들이 나가는 거래서 당연히 나갔.; 이런식으로 시작하는 경우가 많죠. 강제적인 분위기가 사라진 상태에서는 어찌보면 의견의 다양화, 집단의 분열화는 현재의 당연한 현상이고, 현재 20대사이에서 어떤 공통의 담론이나 행동이 형성이 안되는 데에는 이런 분위기도 일조 한다는 거죠.
요즘 대학 옛날처럼 선배가 후배 줄빳다 안 때려요. 강제로 술도 안먹이고, 오히려 같은 과라도 얼굴 모르면 서로 생까고 살아요. 예체능이나 아직도 줄빳다 맞을라나?. 혹자는 이런 대학 분위기에 한탄 하지만, 어찌보면 자기 생각과 의사에 상관없이 특정한 정치적 행동을 보여야 하는 것 보다는 지금의 경향이 더 바람직하지 않슴메? 강제력으로 정치적 운동을 만드는게 그렇게 바람직해요? 지금은 그런 권위적 경향이 없어져야 정상 아닙니까?
이게 적으로 규정되고 개호로새끼로 규정되는군요.
더 웃긴건, 현재의 20대는 미선이, 효순이 장갑차 사건때 촛불을 주도했던, 즉 지금 10대 또래가 한 행동을 그만한 나이때 했었다는 것. 저희 나름 했습니다.
'아 왜그러십니까 분대장님, 저희도 나름 열심히 했지 말입니다?'
허 참 웃기지도 않아요. 어느새 우리 20대는 대한민국의 적이 되어 있고 쓰레기가 되어 있군요. 운하나 파라니 이건 뭐.
'삽들고 진지공사나 하러 가야 하겠습니다. 욕 처먹느니 작업이나 가야지 말입니다.'
아니 뭐 당신들이 해준게 뭐 있느냐, 라는 얘기가 찌질하니 넘어간다 치더라도. 왜 우리가 만인의 적이 되어야 해요? 보수적인 사람들한테는 '슨상님, 노통 물든 철없는 빨갱이 새끼들' 이고, 진보쪽에는'세상 물정엔 관심도 없는 철없는 개새끼들' 이 되는데 아니 씨발, 뭐 어쩌라고.
어느 세대건 단점이 없나? 이게 그리고 뭐 세대 문제에요? 20대를 특수 집단으로 만들고 적으로 만들어서 뭐가 좋은데요? 짜릿해요? 끝내줘요? 질질 싸겠어요? 재밌죠? 재밌으니까 그러는거 아냐? 이런 말들이 뭐가 도움이 되죠? 왜 20대는 이렇게 사회와 억지로 유리되어야 하고, 그리고 사회적 난타의 대상이 되고, 보수진보 양 진영을 가리지 않고, 영점표적지가 되서 총구멍이 뚫려야 하는거죠? 젤 만만하니까?, 아니면 우리를 까야 상대적으로 당신들이 좀 간지나 보이니까?
'아 진짜 야, 내가 이등병때는 좇나 빡셌어. 내가 니네들처럼 빠져서 군생활 한줄 알어? 내가 내무실에서 등을 90도 이상으로 기울여 본게 상병 꺾이고 나서다. 니넨 뭐냐?'
아 네 우리 한심한 사람 많을수도 있죠. 당신들은 없나?
진짜 20대 생각하기는 하세요? 그거 진자 궁금하네. 우리 이해나 하세요? 아니 뭐 알긴 알아요? 알고 쓰는 말인가요?
덧 : '아 알겠습니다. 짬없으면 해야겠지 말입니다. 죄송합니다. 아닙니다. 예 불만 없습니다. 죄송합니다.'
덧2 : 이렇게 배설하면 안되는데 성질뻗쳐서 진짜. 찍지마!
참 황당한게, 어느샌가 일부 '진보인사'들에게 있어서 그리고 때때로 몇몇 보수 인사들에게 있어서 어느새 20대가 적이 되었습니다. 심심하면 20대를 까요. 까는 재미야 저도 많이 해 본게 있으니 그렇다 치지만, 이건 뭐, 심심하면 까고 가끔 양심있는 사람들은 그래도 기운내라고는 하는데, 아예 정치는 10대에 맞기고, 삽들고 운하나 파라니 이건 뭐 군대에서 폐급병사 처리하는 방식인가요?
" 니보다 니 후임이 잘하니 니는 일 하지 말고 내무실에서 TV나 처 보면서 있어라 잉~?'
아니 여러 사람들이 88만원 세대라는 말을 하길래, 나는 이게 현재 20대가 처한 경제적 상황의 뼈아픈 진실을 토로하고 그것을 해 사람들이 현재 20대가 처해있는 고단함을 사람들에게 주지시켜고 그 대안이 만들어 지지 않을까 기대 하고 있었는데, 88만원 세대라는 세대를 한국의 사회 전체에서 무슨 특수 집단인양 분리시켜 놓고서는,
일부 보수 인사들은 '니들이 노력을 안해'서 그렇다는 소리나 하고 있질 않나.-당신네들 대학다닐때 보다는 공부 많이 해요.-
몇몇 진보인사나 30대내지는 386의 몇몇 분들은 , 어느샌가, 20대에 대한 비판론을 쏟아내고, 20대 책임론을 이야기 하고 앉아 있어요. -여러분들, 당신 자식들이 88만원 세대라도 그런 소리가 나올것 같아? 세상 좇같단 소리 먼저 할껄?-
웃기지도 않아요. 386의 정치 참여는 강제적 분위기 속에서 진행된 경우도 많고, 실제로 처음 시위 나간 체험담 들어 보면, '선배들이 나가는 거래서 당연히 나갔.; 이런식으로 시작하는 경우가 많죠. 강제적인 분위기가 사라진 상태에서는 어찌보면 의견의 다양화, 집단의 분열화는 현재의 당연한 현상이고, 현재 20대사이에서 어떤 공통의 담론이나 행동이 형성이 안되는 데에는 이런 분위기도 일조 한다는 거죠.
요즘 대학 옛날처럼 선배가 후배 줄빳다 안 때려요. 강제로 술도 안먹이고, 오히려 같은 과라도 얼굴 모르면 서로 생까고 살아요. 예체능이나 아직도 줄빳다 맞을라나?. 혹자는 이런 대학 분위기에 한탄 하지만, 어찌보면 자기 생각과 의사에 상관없이 특정한 정치적 행동을 보여야 하는 것 보다는 지금의 경향이 더 바람직하지 않슴메? 강제력으로 정치적 운동을 만드는게 그렇게 바람직해요? 지금은 그런 권위적 경향이 없어져야 정상 아닙니까?
이게 적으로 규정되고 개호로새끼로 규정되는군요.
더 웃긴건, 현재의 20대는 미선이, 효순이 장갑차 사건때 촛불을 주도했던, 즉 지금 10대 또래가 한 행동을 그만한 나이때 했었다는 것. 저희 나름 했습니다.
'아 왜그러십니까 분대장님, 저희도 나름 열심히 했지 말입니다?'
허 참 웃기지도 않아요. 어느새 우리 20대는 대한민국의 적이 되어 있고 쓰레기가 되어 있군요. 운하나 파라니 이건 뭐.
'삽들고 진지공사나 하러 가야 하겠습니다. 욕 처먹느니 작업이나 가야지 말입니다.'
아니 뭐 당신들이 해준게 뭐 있느냐, 라는 얘기가 찌질하니 넘어간다 치더라도. 왜 우리가 만인의 적이 되어야 해요? 보수적인 사람들한테는 '슨상님, 노통 물든 철없는 빨갱이 새끼들' 이고, 진보쪽에는'세상 물정엔 관심도 없는 철없는 개새끼들' 이 되는데 아니 씨발, 뭐 어쩌라고.
어느 세대건 단점이 없나? 이게 그리고 뭐 세대 문제에요? 20대를 특수 집단으로 만들고 적으로 만들어서 뭐가 좋은데요? 짜릿해요? 끝내줘요? 질질 싸겠어요? 재밌죠? 재밌으니까 그러는거 아냐? 이런 말들이 뭐가 도움이 되죠? 왜 20대는 이렇게 사회와 억지로 유리되어야 하고, 그리고 사회적 난타의 대상이 되고, 보수진보 양 진영을 가리지 않고, 영점표적지가 되서 총구멍이 뚫려야 하는거죠? 젤 만만하니까?, 아니면 우리를 까야 상대적으로 당신들이 좀 간지나 보이니까?
'아 진짜 야, 내가 이등병때는 좇나 빡셌어. 내가 니네들처럼 빠져서 군생활 한줄 알어? 내가 내무실에서 등을 90도 이상으로 기울여 본게 상병 꺾이고 나서다. 니넨 뭐냐?'
아 네 우리 한심한 사람 많을수도 있죠. 당신들은 없나?
진짜 20대 생각하기는 하세요? 그거 진자 궁금하네. 우리 이해나 하세요? 아니 뭐 알긴 알아요? 알고 쓰는 말인가요?
덧 : '아 알겠습니다. 짬없으면 해야겠지 말입니다. 죄송합니다. 아닙니다. 예 불만 없습니다. 죄송합니다.'
덧2 : 이렇게 배설하면 안되는데 성질뻗쳐서 진짜. 찍지마!
# by | 2009/06/12 00:49 | 바탕화면:/ 휴지통 | 트랙백(7) | 핑백(4) | 덧글(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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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설하면 안되는데, 양질의 글을 써야 하는데, 여름이고 날도 덥고 인내심은 짧아져만 갑니다.
암튼 힘내시길...
이런 글이라도 적어야 우리가 살아있는 줄 아는 머저리들이니 말이죠.
386은 아직 40대밖에 되지 않았으면서 벌써부터 꼰대 노릇을 하려해서 재수없어요. 386한테도 세상을 바꿀 의무는 남아있는데 말이죠. 지 밥줄 88한테 내 줄 것도 아니면서.
후우. 다른 세대보다 훨씬 빠르게 이미 기득권을 획득했기 때문에 그렇겠죠.
또 본인들 세대의 정의감에 대한 확신이 매우 확고한데, 우리는 그들을 보고 자랐고 그들에게 실망했기에 그런 모습으로 안 자란 건데 그래요.
이 말 또한 세대론 같아서 껄끄럽긴 하지만, 저도 방금 그 꼰대들로부터 20대 병신론 얘기를 들었기때문에 화가 많이 나있는 상태네요.
20대가 병신이면386도 병신같고, 50대 이상도 예의없는 수구꼴통들이 주를 이루니, 아 이거 뭐 세대론 나눌 것도 없이 대한민국 자체가 병든 거네요.
쩝, 이나라 남자들이 그래요. 저는 그런 심리를 '조기축구회' 심리 내지는 '해병전우회' 심리라고 부르고 싶은데. 이 런 경우의 특징은 '대화'와 '조언'을 구분 못하는 거지요. 자신이 타인에게 조언을 마음껏 해 줄 수 있는 존재이고, 그렇기에 자신보다 나이, 직책등등 뭔가 하나 낮다 싶으면 조언을 속사포처럼 발사하죠. 정작 상대방이 원하는건 '대화'인데 말입니다.
자기자랑이 서로간의 주먹다짐으로, 그리고 합의금 싸움으로 번지는 재미있는 테크트리도 볼 수 있고요.
이건 386의 문제이기도 하지요. 386의 이런 '해병전우회주의'가 결국 정치적 개혁만 만들어 내고, 문화적 개혁은 이루지 못한 반쪽짜리 개혁만 이끌었으니까요. 그 반면에 386뿐만이 아닌 모든 세대가 경계해야 할 문제점이 아닌가 싶습니다.
누구때문에 이렇게 됐는데
저런소릴 하면 안되죠
듣고자란게 운동하면 안된다
밖에 없는데
게다가 누구덕에 이런 경제위기를 겪으면서 자랐더라
외국인이 썼으면 말을안하죠
왜 항상 세대론을 통해 '현재 세대의 고통과 위치'를 말하려고 하면 '그건 니네가 약해서 그래'가 되는지 모르겠더라고요. 하여간 이나라는 애들이 힘들다고 칭얼대면 뺨때리고, 돌로 머리를 찍는 나라입니다. 그것도 자기자식들은 기 죽는다고 마음껏 하게 하는 나라이지요.
저 위의 글도 마찬가지.
20대는 남의집 자식이고 10대는 지집 자식이라는 거죠.
막말로 지금 40대 쯤 되는 사람들. 외국 나가서 하는게 뭔가요. 기껏해야 매춘에 각종 보신관광 뿐이죠.
저들이 실컷 까고있는 20대는 해외 봉사활동과 다양한 문화교류로 저들보다 훨씬 나은 삶을 살고 있는데.
그래놓고 자기들의 밥그릇을 빼앗길까봐 희생양 삼는거죠.
답 : 특목고 입시 대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초등학생 학부모들이 누군지 저 교수는 알까요?
답 : 386 세대입니다.
도대체 누가 누구에게 뭘 기대한다는 건지 코웃음만 나오네요.
지금 생각해보니, Generation을 나누기 시작한 것이...X세대 신세대, Y 세대 W세대 N세대 M세대...
누군지는 몰라도 세대 나누기 좋아하는 분이 우리나라에는 많은 것 같네요.
나눠서 욕하면 좋은가?
나눠 지기는 하는 것인가?
나눠야 할 필요가 있는 것인가?
세상에 나와 많은 것을 알고있다는 분들에게
이런 질문을 했습니다.
'제가 배운거랑 전혀 틀린데, 현실은 도대체 왜 이래요?'
그 답은 한결 같았죠.
'네가 사회를 잘 모르는데, 현실이 원래 그런거다'
왜 죽을 각오를 하고 현실에 부딪히지 않았느냐라고
묻는다면 죽기 무서워서, 그나마 그것조차도 의미없이
끝날 것 같아서라고 변명할 수 밖에 없습니다만...
적어도, 정론을 펼치면 제대로 반박도 못하면서 '네가
뭘 몰라서 그런거다'라고 비웃는 것 밖에 없는, 본받을
것도 없는 절대다수의 '현실 패배주의자' 선배들에게
비난 받을 이유까지는 없는 것 같군요.
현실이 이렇게 돌아가는 건, 모두가 공범입니다.
누가 누구를 탓할 수 있다는 겁니까.
원래 글 읽다가 열이 뻗쳐서 정말..[..]
20대들도 문제가 많이 있겠죠. 88만원세대, 등록금문제, 취업문제... 근데 이런문제는 넗게 보면 20대문제만의 것은 아니라고 봐요. 사회경제문제이고, 기득권문제와 연결돼 있다는 거예요. 더 말하자면 양극화문제, 사학재단비리문제, 대기업주위의 경제정책, 등등.... 그래서 궁극적으론 민주주의 정의와 연계돼 있죠. 사회는 그렇게 정의롭지가 않아요. 여러분들이 그렇게 취직하길 원하는 삼성의 이건희는 수백수천억 비리를 저질러도 무죄고, 용산주민들은 집잃고 싸우다가 불타 죽었어요. 이게 지금의 사회상태를 말하는 거예요. 아쉬운것은 20대 대학생들은 순수한 집단적 의사표현을 통해 사회정의를 견인할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다는 거예요. 지나온 선배들이 그렇게 했듯이...
네, 저도 그게 답답하죠. 하다못해, 자신의 이익과 기득권을 지키기 위해 선거를 한다고 한다면 '그나마 이나라가 정당정치라도 되는구나.' 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그것조차도 아닌 경우가 많으니까요. 저는 그렇지만 그런 세데를 묶어 버리는 토로가 이제는 무의미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봐야 뭐가 나올게 없거든요.
그리고 그 원동력이 20대에만 있다고 생각지는 않습니다. 세대를 초월해서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반드시 20대만이 정치적으로 순수하고 힘을 가지고 있다고는 생각지 않습니다. 저는 왠지 그런말이 20대가 지나면 당연히 그런것들을 잃어버려도 되는 것처럼 그게 세상의 진리처럼 말하여 지는 것은 , 20대를 넘어서는 세대에게 '정의'를 추구해야 하는 의무를 덜어버리는 것 처럼 보입니다.
어이구 써놓고 보니 왠지 뭐라고 하는 말 같아져 버렸군요. 그런건 아닙니다. 그냥 제 생각이죠.....
폐급으로 후임을 취급하는 것도 안되지만, 폐급취급받은 후임도 뭔가 잘못한게 없나 둘러봐야 겠지요. 20대가 가장 활발한 에너지를 가지고 있는 것도 맞는 말씀이고요.
때때로 '정의'를 지킨다. 라는 말 안에서, 저는 '정의'가 선천적인 것이 아니기에 그것을 지켜려면 결국 끊임없이 노력해야 하는게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세상은 정의롭지 않죠. 그리고 불의와 폭력은 4~5살짜리 어린아이들에게도 존재하죠. 누구나 노력해야 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뭐, 현재의 20대에 대한 고민은 다음 대선, 총선을 기대해 봐야죠. 이때도 투표율이 막장이라면 정말 20대에 문제가 있다고 해도, 더는 항명할 수 없을것 같군요. 그렇게 되지 않기 위해 노력해야죠.